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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도서정보 사서가 권하는 책 - [청소년 추천도서] 동급생/프레드 올만;황보석: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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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권하는 책

  • 작성자동녘도서관 관리자
  • 작성일2017-07-01
  • 조회수98

제목[청소년 추천도서] 동급생/프레드 올만;황보석:열린책들

동급생

 

프레드 울만 ; 황보석 : 열린책들

 

2017. 2. 10.발행 / 160/ 10,800

1930년대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배경으로 유대인 소년과 독일 귀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소설로, 나치즘과 홀로코스트의 시대를 다룬 소설 중에서 지금까지 널리 읽히는 책의 하나다.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강렬하게 사춘기 두 소년이 우정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 [출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짧지만 강렬한 두 소년의 아름답고 슬픈 우정과 이별, 그리고 재회!

 

1930년대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배경으로 유대인 소년과 독일 귀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프레드 울만의 소설 동급생. 사춘기 두 소년이 우정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 작품으로, 나치즘과 홀로코스트의 시대를 다룬 소설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지금까지 널리 읽히는 책의 하나다. 1971년 첫 출간 당시에는 별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1977년 아서 케스틀러의 서문과 함께 재출간되면서 큰 반향을 얻었고, 전 세계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현대의 고전 중 하나가 되었다.

유대인 의사의 아들인 열여섯 살 한스 슈바르츠는 새로 전학 온 독일 귀족 소년 콘라딘 폰 호엔펠스에게 이끌린다. 서먹한 악수로 시작된 두 사람의 우정은 슈바벤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점점 깊어진다. 두 사람은 예술과 철학, 그리고 신에 대해 토론하며 좋아하는 시를 낭송한다. 가끔은 여자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한다. 오래된 동전이나 장식품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는 한스는 자신의 수집품을 보여주기 위해 콘라딘을 집으로 초대한다.

콘라딘을 '백작님'이라고 부르며 깍듯하게 대하는 아버지를 본 한스는 모멸감에 시달리지만, 콘라딘이 한스의 집에 자주 찾아오면서 그런 현상은 사라진다. 그러나 콘라딘은 한스를 집으로 초대하기를 꺼리며, 반드시 부모가 없을 때만 초대한다. 한스는 오페라를 보러 갔다가, 콘라딘과 그 부모를 멀리서 목격한다. 콘라딘은 한스를 못 본 척 지나간다.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크게 다투고 한스는 콘라딘의 부모, 특히 어머니가 유대인을 혐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출처]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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